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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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7년도 학회를 이끌어 갈 회장 김세준입니다.

올해는 우리 학회가 설립된 지 17주년으로 이제 성년을 준비하며 보다 큰 미래를 설계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학회장 직을 맡게 되어서 영광스러우면서도 어깨가 무거워 집니다. 회원 여러분 도와주심을 믿고 임원들과 함께 힘을 모아 성심껏 일하겠습니다. 역대 학회장께서는 학회를 위해 헌신하셨고, 또 많은 공적을 남기셨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역점 사업을 통해 학회발전에 미력하지만 기여하고자 합니다. 우리 학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고 융복합적인 문화예술경영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저는 ‘분권’과 ‘소통’을 실천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여러 임원들의 활동을 교류하고 홍보할 수 있는 위원회(연구의 전문성강화, 연구의 대중화와 확산, 연구와 현장의 교류 등)가 기획하는 작은 모임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국제학술대회와 지역에서의 학술대회 개최를 통하여 글로컬한 시각을 높이고 훌륭한 신진학자의 참여를 독려하겠습니다. 질적으로 양적으로 늘어난 학술지의 원활한 발간을 위해 공동편집위원회를 도입하고 2018년 학술지 등재 계속평가를 준비하겠습니다. 예술계 현장과의 연계가 활발하도록 관련기관과 전문가를 회원으로 영입하고 연구가 현장에서 가치있게 활용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보수 중인 학회의 홈페이지도 새로 단장하겠습니다.

글로컬 시각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상반기 학술대회를 다가오는 8월 7일부터 11일까지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 35회 세계미술교육학회(InSEA)의 공동주최학회로 개최합니다.
8월 8일 열리는 우리 학회의 발표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이와 같은 역점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임원들과 협의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회원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017년 7월

한국예술경영학회장 김 세 준